이랜드 라템, 카카오 선물하기 플리마켓 오픈…12월 한달간 운영

최낙형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1 1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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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수익금 일부, 저소득층 청소년 가정 지원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이랜드는 액세서리 SPA 브랜드 라템(LATEM)에서 12월 한 달간 ‘라템 플리마켓’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라템 플리마켓은 카카오 선물하기 페이지를 통해 운영되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이랜드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 가정의 생필품 및 생계·교육비로 기부한다.
 

▲ [사진=이랜드 제공]

특히 이번 플리마켓은 라템의 주얼리, 가방, 패션잡화 등 다양한 아이템을 최대 6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함과 동시에 나눔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 저소득층 청소년 가정을 돕는 취지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상품 구매로 나눔에 동참한 고객에게 후원자 번호가 기재된 기부증서를 구매한 상품과 함께 배송한다.

라템은 플리마켓 수익을 통한 기부금에 더해 이랜드재단과 함께 라템의 인기 상품까지 추가로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라템 관계자는 “단순 할인 프로모션을 넘어 연말을 맞아 이웃을 돕는 의미를 담아 기획한 플리마켓”이라며 “합리적인 소비와 의미 있는 나눔에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플리마켓에 많은 고객들이 동참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템 플리마켓의 기부 스토리는 이랜드재단 인큐베이팅 사이트와 카카오 ‘같이가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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