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씽크, 할인에 할인을 더한 ‘블랙프라이데이 블랙딜’ 행사 진행

최낙형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5 1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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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개 품목 최대 85% 할인, 정상가에서 ‘더블 할인혜택’ 적용
롯데몰광명점과 리씽크 홈페이지서 온·오프라인 통합 진행
재고 완판될 때까지 선착순 판매 방식…기업 재고 소진 목적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재고전문몰 리씽크가 오는 30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블랙딜’ 기획전을 진행하고 총 2500개 품목을 최대 85% 할인해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최대 규모 쇼핑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리씽크 홈페이지와 롯데몰광명점에서 온·오프라인 통합으로 진행된다. 리씽크는 ‘블랙프라이데이 블랙딜’ 기간 동안 기업의 재고소진을 목적으로 재고가 완판될 때까지 선착순 판매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사진=리씽크 제공]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블랙딜’을 도입해 소비자들이 더블 할인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질 좋은 재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딜’이란 할인이 적용된 ‘리씽크가’에 추가로 할인을 더한 블랙프라이데이 혜택가를 말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코어i5 삼성노트북 크랙에디션을 37% 할인된 가격인 약 38만원에 판매한다. 친환경 자연순환식 온수매트를 61% 할인된 9만9000원에 판매하며, 55인치 커브드 4K UHD TV를 46% 할인된 가격인 7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TV ▲노트북 ▲컴퓨터 ▲가전 ▲가구 ▲잡화 약 2500개 재고상품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리씽크는 ‘2020 코리아 재고페스타’와 ‘코리아 광명제’, 그리고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블랙딜’까지 연이어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뜨거운 재고쇼핑의 열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체적으로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하기 어려운 기업들이 함께 참여해 품질 좋은 상품들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소비자들은 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리씽크 김중우 대표는 “올 한해 리씽크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리씽크만의 ‘블랙프라이데이 블랙딜’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기업은 제품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파격적인 가격에 좋은 재고 상품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씽크는 다양한 유통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업에 제공해 기업에는 재고를 신속히 처리하게 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알뜰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리씽크는 사용한 적이 없는 새상품 재고와 사용감이 있는 리퍼재고, 고객변심 단순 반품된 반품재고를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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