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예술법연구소 박정인 소장 굿윌스토어 기증챌린지 참여 "사랑과 나눔 실천 기증문화 확신되길"

김재순 기자 / 기사승인 : 2020-09-09 11: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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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 김재순 기자] 예술가를 위한 아름다운 법 연구소인 '해인예술법연구소' 박정인 소장이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에서 추진하는 사랑과 나눔 실천을 위한 기증챌린지에 참여했다.

 

박 소장은 사랑과 나눔 실천을 위한 기증챌린지에 문방사우 등 후원 물품과 매월 정기적으로 고액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에서 추진하는 나눔챌린지에 참여한 '해인예술법연구소 박정인 소장(오른쪽).[사진= 굿윌스토어 제공]

 

박 소장은 지난 2018년 2월 해인예술법연구소를 개소해, 예술업계와 기술업계의 어려운 점과 적절한 정책을 매칭하는 연구를 하며 저작권법과 예술법 교육연구, 예술정책관련 출판 컨설팅, 저작물 감정 등을 하고 있다.


또 대통령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 심의위윈,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 소장은 대학강의, 방송출연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시간을 내어 문화재지킴이, 박물관, 고궁해설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비영리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장형옥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굿윌스토어 10개 매장 방문객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며 "기증과 매출이 축소되어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사회 저명 인사들의 자율적인 기증챌린지 참여로 인해 사랑과 나눔 실천을 위한 기증문화가 확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업이나 가정에서 재사용이 가능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하면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국세청에 통보함으로써 종합소득세 신고시 또는 연말정산시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 각 매장에서 판매하여 소속 장애인들의 급여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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