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일달러 외화적금 감사 이벤트’ 진행

최낙형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0 11: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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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입 손님에게 1111·자동이체 시 최대 3000 하나머니 적립
1인 1 외화자산 시대에 걸맞게 80% 환율 우대 서비스 제공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빠른 속도로 판매 중인 ‘일달러 외화적금’을 가입하시는 손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일달러 외화적금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첫 가입 손님에게는 하나금융그룹 통합멤버십 프로그램인 하나멤버스를 통해 선착순 3만명에게 1111 하나머니를 적립해 주고 자동이체로 적금을 납입할 경우에는 최대 3000 하나머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12월말까지 실시한다.
 

▲ [사진=하나은행 제공]

아울러 외화 및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에 맞춰 기존 및 신규 가입자에게 별도의 조건 없이 원화로 입출금시 전신환매매율의 80% 이벤트 환율 우대 서비스를 내년 6월말까지 제공한다.

또 2021년 3월2일까지 가입 시에는 연 0.1%의 이벤트 금리를 추가로 제공 중이다.

‘일달러 외화적금’은 하나원큐, 하나멤버스, 영업점 등에서 손쉽게 가입이 가능하며 손님이 주로 거래하는 외부 제휴사에서도 ▲가입 ▲더모으기 ▲일부출금 ▲환율알림 등의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단기간에 가입 좌수 3만좌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글로벌 이슈로 환율 변동성이 커져 환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본 이벤트를 활용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손님의 니즈를 충족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미화 1달러부터 시작할 수 있는 ‘일달러 외화적금’은 가입기간 6개월로 매월 최대 미화 1000달러까지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로운 납입이 가능하며, 5회까지 분할인출 할 수 있다.

또 가입 후 1개월만 지나도 현찰수수료 없이 달러지폐로 바로 찾을 수 있고 손님이 지정한 환율을 알려주는 환율 알림 기능으로 똑똑한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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