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솔가, 엽산 누적 판매 160만병 돌파…“작년 2분에 1병 판매”

최낙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7 11: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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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최낙형 기자] 프리미엄 비타민 전문 브랜드 한국솔가는 2011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솔가 엽산 누적 판매량이 160만병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솔가 엽산 400·800은 지난해 2분당 1병씩 판매될 만큼 큰 인기를 얻으며 명실상부 엽산 1위 브랜드로서의 입지 다졌다.
 

▲ 솔가 엽산 400 [사진=한국솔가 제공]

솔가 엽산은 임산부와 수유부는 물론 중·장년층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솔가 대표 제품이다.

건강기능식품협회가 건강기능식품 이용자 50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및 실태조사’에 따르면 작년 엽산 제품 구매자 2명 중 1명(50.2%)은 솔가 엽산을 구매했다.

한국솔가는 “솔가 엽산의 경우 글로벌 식품 인증 마크인 ‘코셔인증’을 받았다”며 “글루텐 무첨가 제품으로 믿고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제품 구매 요소로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솔가 엽산 400·800은 혈액 내 호모시스테인 수준 정상 유지·세포와 혈액 생성·태아 신경관 정상 발달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하루 1정으로 엽산 1일 권장 섭취량 충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되는 등 섭취법도 간단해 임산부와 수유부는 물론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호모시스테인 수준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 등에게 적합하다.

한국솔가 마케팅팀 장세인 선임은 “솔가 엽산은 2011년 국내에 처음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임산부·수유부·중장년층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솔가 베스트셀러”라며 “많은 사람들이 섭취하는 제품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고품질의 안전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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