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1순위 평균 경쟁률 15대 1

임준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6 11: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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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 전용 117㎡B 36대 1 기록…조기 완판 기대감 높아
주거 선호도 높은 영통구 최중심 입지…혁신설계 등 성공 요인

[메가경제신문= 임준혁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서 선보인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이 높은 경쟁률로 마감에 성공하며 조기 완판의 기대감을 높였다.

수원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영통구 중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데다 ‘푸르지오’만의 혁신설계가 적용된 우수한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분석이다.

16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5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를 받은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은 92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4079건이 접수되며 평균 15.1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117㎡B로 9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655건이 접수되며 평균 경쟁률 36.92대 1을 기록했다.

 

▲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야경 투시도 [사진= 포애드원]

업계에서는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의 성공적인 청약 결과가 예견된 일이었다는 반응이다.

분양 관계자는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은 수원시 영통구에서도 중심 입지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학군, 직주근접 등 최적의 입지여건을 누릴 수 있다”며 “여기에 1천가구가 넘는 푸르지오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계약도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전용면적 77㎡, 84㎡, 117㎡ 총 1,50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77㎡ 156가구 ▲84㎡A 553가구 ▲84㎡B 162가구 ▲84㎡C 307가구 ▲84㎡D 143가구 ▲117㎡A 75가구 ▲117㎡B 113가구 등 총 7개 주택형으로 중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3.3㎡당 평균 분양가는 1890만원대며, 당첨자 발표일은 9월 23일, 정당계약은 10월 12일~2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53-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는 코로나19 여파로 사이버 견본주택만 운영하고 있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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