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북마산 지역 새 아파트 단지로 변신 완료

임준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4 16: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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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1·회원3 재개발 속속 준공

[메가경제신문= 임준혁 기자] 경남 창원시는 경상남도 창원시 북마산 일대가 정비사업을 거쳐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창원시에 따르면 산복도로가 지나는 북마산 지역은 낡고 오래된 단독주택이 몰려 있는 곳이다.

마산회원구 회원 1구역 재개발 구역은 지난 7월 말, 회원3구역 재개발구역은 8월 말 각각 준공해 입주가 진행 중이다.

 

▲ 아파트 단지로 변신한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1·회원 3구역 전경 [사진= 창원시 제공]

회원 1구역에는 아파트 999가구, 회원 3구역에는 아파트 1253가구가 들어섰다.

단독주택, 저층 아파트 밀집 지역인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다른 지역도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마산회원구 양덕2동 구역은 올 상반기 재건축을 시작했다. 마산회원구 양덕4구역(재개발), 마산합포구 교방1구역(재개발) 등 사업장 2곳은 올해 착공한다.

양덕2동 구역에는 아파트 956가구, 양덕4구역에는 아파트 981가구, 교방1구역에는 아파트 1538가구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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