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中 항저우→난징 팬미팅 성황! 글로벌 팬심 정조준 '현지 열기 입증'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3 09:14:0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로 주목받는 파우(POW)가 중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을 갖고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파우 중국 팬미팅 현장.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21일 항저우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한 데 이어, 22일에는 난징에서 팬미팅을 열어 현지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이어갔다. 싱글 ‘COME TRU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후 곧바로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에 나서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21일 항저우에서 진행된 팬사인회는 대면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사인을 건네는 것은 물론, 짧지만 가까이에서 인사를 나누는 HI-BYE 이벤트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포토회까지 더해지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어 22일 난징 팬미팅에서는 한층 확장된 구성으로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갔다. 대면 사인회와 HI-BYE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파우(POW)는 중국어로 직접 인사를 건네고 대화를 나누는 등 현지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으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을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이처럼 파우(POW)는 현지에서 직접 소통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팬들 역시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해 파우(POW)의 글로벌 인기를 확인시켜줬다.

 

앞서 파우(POW)는 싱글 앨범 ‘COME TRUE’ 활동을 통해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진행된 이번 중국 팬사인회는 파우(POW)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음악과 무대 그리고 팬들과의 진심 어린 교감까지, ‘성장형 올라운더’로 꾸준한 도약을 이어가고 있는 파우(POW)가 앞으로 또 어떤 글로벌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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