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서울특별시의회 의장표창’ 수상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3 09:45:44
수도권본부, 디지털 정기 교육 등 노인맞춤형 사회공헌활동 인정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청파노인복지관(서울 용산구)에서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 이계승 수도권본부장(왼쪽 첫 번째)이 12일‘서울특별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상한 뒤 김용호 의원(가운데), 만리현교회 고대봉 장로(오른쪽 첫 번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도권본부는 지난 2018년부터 지역 청파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문맹 탈출을 위한 정기 스마트폰 교육봉사와 포켓 와이파이 비용 지원, 어버이날 및 명절 정기 물품 후원, 독거노인 집고치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써왔다.

김갑록 서울시 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장은 “그동안 국가철도공단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계승 수도권본부장은 “오늘 받은 표창은 공단 직원들이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복지관과 연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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