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대상 선착순 12명 모집…사전 신청 필수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유안타증권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재무제표 분석과 기업가치 평가, 절세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무료 투자교육을 진행한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천구 오목로 제일빌딩 4층 골드센터목동점에서 'Y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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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안타증권 여의도 사옥 전경 [사진=유안타증권 제공] |
이번 강연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박준열 프라이빗뱅커(PB)가 강사로 나선다. 재무제표의 이해와 조건검색 활용법, 기업의 적정가치 산정 등 주식 투자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비롯해 절세 방법까지 다룰 예정이다.
투자교육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자 가운데 선착순 12명만 참여할 수 있다.
강연 내용은 유안타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티레이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골드센터목동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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