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KBW2023에서 '블록체인 게임 비전' 알린다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3 13:02:26

[메가경제=이준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코리아블록체인위크2023(이하 KBW2023)’ 메인 콘퍼런스 ‘임팩트(IMPACT)’에서 키노트 발표를 한다. 

 

▲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사진=위메이드]

 

발표는 오는 9월 5일 오전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시작한다. 주제는 ‘위믹스 메가 에코 시스템: 게임을 넘어서’다.

 

위메이드는 KBW2023: IMPACT에 2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한다. 전시 부스를 마련해 위믹스3.0(WEMIX3.0) 메인넷 기반의 거대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소개할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국내외 유명 블록체인 행사에 참가해 위믹스3.0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알리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쿄에서 개최된 웹엑스 콘퍼런스를 통해 일본 웹3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한편, KBW2023은 9월 4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이벤트다. 웹3 커뮤니티빌더 팩트블록이 설립 및 주최하고, 블록체인 전문투자사 해시드가 공동 주최한다. 메인 콘퍼런스에는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폴리곤 공동설립자 ‘샌디프 네일월’ 등 국내외 유명 블록체인 산업 리더들이 참여해 스피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2026 국김]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2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3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