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신영증권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4 15:50:57

◇승진

 

<사장>

 

▲금정호

 

<부사장>

 

▲Structured Products/FICC본부 정헌기

 

<전무>

 

▲FICC본부 전윤구

 

<상무>

 

▲구조화금융부 안재희

 

<이사대우>

 

▲디지털결제팀 장영석

 

▲미래금융/리스크관리팀 구정본

 

▲투자개발부 이동걸

 

 

◇ 보직

 

▲IB총괄 배준성 전무

 

▲구조화금융본부장 안재희 상무

 

▲디지털전략부/신연금시스템TFT 조성환 이사

 

▲신연금시스템TFT 이재연 이사

 

▲PE본부장 이상섭 이사대우

 

▲APEX서면/대전/대구/광주 서영숙 이사대우

 

▲APEX패밀리오피스부 원장연 이사대우

 

▲상품전략부/랩어카운트서비스부 박소연 이사대우

 

▲투자개발부 이동걸 이사대우

 

▲디지털결제팀 장영석 이사대우

 

▲재무관리팀/경영지원팀 박용훈 이사대우

 

▲미래금융팀/리스크관리팀 구정본 이사대우

 

▲APEX Private Club 청담/명동/해운대 지점장 심지혜, 왕현정, 장민정

 

▲APEX 대치/영업부 지점장 정광익, 김문상

 

▲APEX 서면 지점장 김동규

 

▲부동산운용부장 정준

 

▲리스크심사팀장 최철환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긴장 시 식은땀·어질"…단순 스트레스 아닌 '미주신경성 실신' 경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갑작스럽게 식은땀이 흐르고 속이 메스꺼워지면서 눈앞이 흐려진다면 단순한 어지럼증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자율신경계의 과도한 반응으로 혈압과 심박수가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미주신경성 실신'의 전조증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실신이나 어지럼증이 반복되면 또다시 쓰러질 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외출을 피하는 등 일상

2

뇌경색, 일주일 내 누적 재발률 17.4%…재발 위험 가르는 건 '혈관 모양'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머리나 목 부위 동맥이 찢어지면서 발생한 뇌경색은 최초 증상 발현 이후 첫 일주일에 재발 위험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관이 손상된 위치보다 손상 이후 변형된 혈관의 형태가 재발 위험을 판단하는 데 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17개 의료기관의 환자 711명을 분석한 결과, 뇌경색 누

3

"당뇨약의 또 다른 가능성"…뇌경색 환자 독립생활 비율 20%p↑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되는 SGLT2 억제제가 뇌경색 환자의 회복 과정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혈전제거술을 받은 당뇨병 동반 뇌경색 환자 가운데 해당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들이 3개월 후 타인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비율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다. 특히 환자의 연령과 성별, 기저질환, 뇌졸중 중증도 등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