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클래스 밸런스 케어 업데이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6 16:57:57

[메가경제=정호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에 클래스 밸런스 케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밸런스 케어 업데이트는 각 클래스가 맡은 역할을 더 효과적으로 수행하도록 만드는 데 목적을 뒀다. 또한, 일부 스킬 이펙트와 모션도 개선돼 더욱 화려하고 생동감 있는 전투를 선사한다.  

 

▲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클래스 밸런스 케어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 2일까지 다른 직업군의 클래스로 캐릭터를 변경할 수 있는 ‘클래스 변경 시즌 10’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클래스 변경 시즌 10’에서는 클래스 변경에 대한 부담 완화를 위해 아바타 및 무기 형상 교환 비용을 인하하는 업데이트가 함께 실시됐다.

 

기존에 베타 버전으로 서비스됐던 인터 서버 경쟁 콘텐츠 ‘지옥성채’도 정식으로 오픈했다. 오늘 업데이트로 특정 시간에만 출현하는 정예 몬스터가 추가됐고, 이를 토벌한 이용자는 기존 몬스터 대비 더 많은 ‘지옥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4월 23일까지 진행되는 ‘다시 돌아온 벚꽃 시즌 기념! 교환 이벤트’에서 이용자는 이벤트 던전에서 몬스터를 처치하고 ‘2025 벚꽃 주문서’를 획득할 수 있다. 이를 ‘2025 분홍빛 벚꽃 나무’와 교환해 ‘캠퍼스룩 외형 획득권’, ‘신성의 소환권’, 기간제 수집 효과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외 4월 23일까지는 ‘다시 돌아온 벚꽃 시즌 기념! 14일 출석 이벤트’를 실시해, 참여 이용자에게 ‘신성의 소환권’ 총 75장을 비롯해 다양한 성장 재료를 제공한다.

 

대작 MMORPG ‘오딘’은 ▲3D 스캔, 모션 캡처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 ▲북유럽 신화 기반의 방대한 세계관 ▲로딩 없는 오픈월드 ▲캐릭터 간 유기적인 역할 수행 ▲대규모 전쟁에서의 폭발적인 전투 쾌감 등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과 PC 모두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멀티플랫폼 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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