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강렬한 끌림을 담은 새로운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선봬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1 09:27:17
새 향수와 함께 새로운 얼굴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와 함께한 모던하고 감각적인 캠페인 공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샤넬이 코코 마드모아젤 컬렉션에서 6년 만에 프루티 앰버 프래그런스의 신제품 향수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독창적인 스타일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를 새 얼굴로 발탁하며 감각적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 사진 제공: 샤넬

새로 선보이는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오 드 빠르펭'은 강하게 끌리는 인텐스 앰버리 향으로 자유롭고 자신감 있는 여성미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

화사한 자몽과 리치의 프루티 어코드로 시작하는 향은 우디 앰버 톤과 조화를 이루며 깊이감을 형성한다. 뒤이어 로즈와 쟈스민 플로럴 어코드가 더해져 현대적이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자아내고, 코코 마드모아젤 고유의 패츌리 앰버 노트가 밀도 높은 풍부함을 전달한다. 생동감과 세련미를 담은 잔향은 강렬한 잔상을 고스란히 남긴다.

제품 디자인 역시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에 새로운 디테일을 가미해 인상을 남긴다. 코코 마드모아젤 고유의 핑크 베이지 컬러를 한층 짙게 재해석하고, 시크한 블랙 라벨을 매치해 깊은 분위기를 더했다. 보틀 위 골드 레터링과 대비되는 각면 처리된 투명 캡이 우아함과 현대적인 미학을 드러낸다.

이번 신제품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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