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 국내외 누적 판매량 1200만 개 기록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3 14:38:53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국내외 누적 판매량 1200만 개 이상 기록
미국 아마존 토너&화장수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진입, 글로벌 소비자 호응 입증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의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이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국내외 누적 판매량을 1200만 개 이상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메디큐브 제공

메디큐브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은 광채와 피부톤, 잡티를 동시에 관리하는 토닝케어 라인으로 기미와 착색 흔적을 케어하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직애씨드와 터메릭 비타 성분을 핵심으로 한 포뮬러를 적용해 기존 미백 케어를 넘어서는 차세대 토닝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아마존 토너&화장수(Toners & Astringents) 카테고리에서 9월 초 기준 ‘코직애씨드 터메릭 리설페이싱 토너’는 베스트셀러 21위에 올랐으며, ‘코직애씨드 터메릭 비타 토너패드 & 코직애씨드 터메릭 비타 세럼 세트’는 38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성과는 소비자들이 단순한 미백 기능을 넘어 피부 톤의 균일함과 광채, 잡티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토닝케어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메디큐브는 코직애씨드와 터메릭 비타의 조합을 통해 피부 컨디션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차별화된 토닝케어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누적 판매량 1200만 개를 돌파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세분화해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토닝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차·기아, AI 기반 스마트 공장 박차…제조 신기술 200여건 공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자동차 생산 방식의 혁신에 나선다. 공장 설비를 가상공간에서 미리 점검하고 AI가 제조 업무를 지원하는 등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현대차·기아는 오는 19~21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스마트 팩토리 신기술 전시회인 '이포레스트

2

롯데百 '스타일런' 7000명 달렸다…자라와 손잡고 러닝족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백화점이 유통업계 대표 러닝 행사인 '2026 스타일런'을 통해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고객 체험형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참가 규모를 지난해보다 1000명 늘렸음에도 예매 티켓이 조기 매진되면서 러닝 문화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확인했다. 롯데백화점은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일대에서 '2026

3

인천공항, 조류 통제 레이저 건 도입…항공기 운항안전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류 충돌로 인한 항공기 운항 위험을 줄이기 위해 레이저 기반 조류 통제 장비를 도입했다. 기존 엽총 중심의 통제 방식에 첨단 장비를 추가해 야간과 겨울철 철새 군집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내 항공기 운항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조류 통제용 레이저 건 4대를 신규 도입했다고 1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