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난 속 새로운 경쟁력을 말하다…‘JOB FAIR’(잡페어), 청년들의 미래를 잇다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3 15:38:06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청년 실업난과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청년들의 경쟁력과 미래를 모색하는 ‘JOB FAIR’가 열린다. 

 

▲ 청년문화단체 ‘잇다’ 제공

청년문화단체 ‘잇다’가 청년 실업난과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청년들의 경쟁력과 미래를 모색하는 ‘JOB FAIR’(잡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경쟁력을 고민하고,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성미 강사가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경쟁력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강조할 예정이다.


최성미 강사는 AI로 인해 정보와 결과물이 쉽게 대체되는 시대일수록 개인의 고유한 관점과 매력, 즉 ‘이 사람만의 것’이 중요해진다고 설명한다. 결국 선택받는 기준은 단순한 능력을 넘어 대체 불가능한 개성에 있다는 것이다.


이번 JOB FAIR는 단순히 직업을 선택하는 것을 넘어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를 고민하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최성미 강사는 이번 강연에서 청년들이 자신만의 강점과 색깔을 발견해 이를 경쟁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전할 예정이다.


청년문화단체 ‘잇다’는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연결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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