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올가홀푸드, 국산 현미로 만들어 바삭하고 쫀득한 '현미 모나카' 2종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1 07:38:3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가 국내산 현미와 찹쌀을 넣어 고소하고 쫀득한 영양 가득 찹쌀 반죽에 우리 땅에서 자란 검정 깨와 팥앙금을 각각 넣어 만든 ‘현미 국산깨 모나카·현미 국산팥 모나카’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을 활용한 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여기에 할매니얼 디저트 인기가 지속되면서 지난 4월 올가홀푸드는 국내산 현미를 사용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내는 약과(현미약과), 가래떡(유기농 현미 가래떡 2종) 등의 프리미엄 디저트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에 올가는 현미를 사용한 새로운 K-디저트 ‘현미 모나카’를 선보이며 국산 현미 스낵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 풀무원 올가홀푸드, 국산 현미로 만들어 바삭하고 쫀득한 '현미 모나카' 2종 출시

‘현미 모나카 2종(13g*8, 104g/4,300원)’은 건강한 현미와 찹쌀을 섞어 만든 쫀득하고 바삭한 피에 국내산 팥과 깨로 만든 앙금을 가득 채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찰진 피는 현미의 풍부한 영양과 찹쌀의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속 재료는 올가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국내산 재료만을 넣었다. 한 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로 개별 포장해 달콤한 간식이 필요한 순간이나, 쌉쌀한 커피 또는 향긋한 차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손님 대접용 다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현미 국산깨 모나카’는 우리 땅에서 건강하게 자란 검정 볶음깨만을 사용해 고소함을 느낄 수 있으며, ‘현미 국산팥 모나카’는 국내산 통팥을 으깨어 가장 씹기 좋은 식감으로 만든 팥앙금을 사용했다.

이번 신제품은 올가 전국 직영 매장과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 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가홀푸드 송예진 PM은 “바삭하고 쫀득한 ‘현미 모나카’는 영양이 풍부한 통곡물에 대한 높아진 수요를 반영해 올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현미 간식”이라며 “올가는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K-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본부호텔·스폰서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오는 10월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본부호텔이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처음 출범한 1996년부터 공식 본부호텔로 영화제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영화제 부대행사와 운영을 지원하며 국내외 영화인들의 교류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2

NS홈쇼핑,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개최…지역 식품산업 상생 플랫폼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NS홈쇼핑과 익산시가 지역 식품산업과 기업, 소비자를 연결하는 식품문화축제를 연다. NS홈쇼핑과 익산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을 공동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해 지역 식품기업과 청년 창업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프로그

3

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 4400억 인수·한화투자증권 5000억 증자…종합금융 도약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 경영권을 전격 인수하고 계열 증권사인 한화투자증권에 대한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여신금융업 진출과 종합금융그룹 체제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보험업 중심의 기존 수익 구조에서 탈피해 캐피탈과 저축은행을 아우르는 여신전문금융업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증권사의 자본력을 확충해 기업금융(IB)과 리테일을 망라하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