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년 만에 정상 오른 소속 선수 성과 연계해 고객 행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NH농협카드가 프로당구팀 ‘NH pay’ 소속 정수빈 선수의 여자프로당구(LPBA) 첫 우승을 기념해 고객 4000명에게 치킨 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정수빈 선수의 LPBA 첫 우승을 기념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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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H농협카드] |
정 선수는 2026~2027시즌 LPBA 4차 투어에서 정상에 오르며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NH농협카드는 데뷔 4년 차에 거둔 첫 우승이라는 의미를 담아 추첨 인원을 4000명으로 정했다.
이벤트 참여자는 NH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정수빈 선수 응원하기’ 버튼을 누른 뒤 행사 기간 NH농협카드로 온·오프라인에서 1건 이상 결제하면 자동 응모된다. 응모 시점과 관계없이 이벤트 기간에 이뤄진 결제 건이 인정된다.
당첨자 4000명에게는 ‘BBQ 황금올리브치킨+콜라 1.25L 세트’를 제공한다. NH농협 개인 신용·체크카드를 보유한 NH pay 가입 고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BC·선불·기프트·기업카드와 NH머니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NH농협카드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26-27’의 타이틀 스폰서도 맡고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정수빈 선수의 LPBA 첫 우승이라는 뜻깊은 소식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과 연계한 다양한 고객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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