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8월 한달 간 'U일무이한 갤럭시 AI 페스타' 진행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8-08 08:57:42
쓰던 폰 반납 시 최대 122만원 보상…공시지원금도 최대 50만원으로 상향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Z 플립6·갤럭시 Z 폴드6 출시 기념으로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U일무이한 갤럭시 AI 페스타’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8일부터 이달 말까지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닷컴’에서 Z 플립6, Z 폴드6 구매 상담을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600명에게 최신 비스포크 가전 제품(4종, 각 1명)과 갤럭시 생태계 패키지(1명),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6명), 치킨 쿠폰(589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Z 플립6나 Z 폴드6를 구매하고, 8월 31일까지 쓰던 폰을 반납한 고객은 ‘갤럭시 바꿔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112만원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유플닷컴에서 최신 갤럭시 제품을 구매하고 쓰던 폰을 반납한 고객은 추가로 10만원을 더해 최대 122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Z 플립6, Z 폴드6 구매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공시지원금도 인상한다. 기존에는 사용하는 요금제에 따라 최대 23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달 8일부터는 5G 프리미어 에센셜(월 8만5000원) 요금제 기준 최대 50만원을 공시지원금으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박준수 디바이스 담당은 “삼성전자가 진행하는 ‘AI 세일페스타’ 에 맞춰 유플러스 닷컴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