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학습, 유소년 선수들 학습 지원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09:27:32
한국리틀야구연맹 MOU 체결
전국 유소년 선수 대상 할인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구몬학습은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지난 24일 서울 중구 교원내외빌딩에서 유소년 야구 선수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 이준호 구몬학습 구몬기획관리부문 부문장(우)과 장재일 한국리틀야구연맹 전무이사가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교원]

이번 협약으로 한국리틀야구연맹에 소속된 전국 1만10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은 구몬학습 월회비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연맹 소속 선수가 방문 또는 화상 학습관리가 포함된 구몬학습 계약 시 월 최대 4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협약은 한국리틀야구연맹에 소속된 유소년 선수들의 학습 능력 성장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전국 리틀야구단의 운영 및 관리를 지원하며,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운동에 매진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구몬학습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기초 학력을 강화하며, 운동과 학업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꿈나무들의 꿈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몬학습은 유소년 선수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 제주SK FC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속 유소년 선수들에게 구몬학습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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