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더오름, ‘슈퍼스트’ 2종 출시…여름시장 공략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2 10:11:37
6가지 복합 원료 적용…간편 영양·에너지 보충 도와
카이스트·서울대·경희대 등 공동 개발 ‘HT089’ 성분 공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교원그룹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교원더오름은 여름철을 맞아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슈퍼스트’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 슈퍼스트 2종 이미지 [사진=교원더오름]

신제품 2종은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슈퍼스트 데일리'와 카페인 없는 에너지 음료 '슈퍼스트 리부티'로 구성돼 있으며 분말 형태여서 쉐이크나 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슈퍼스트 데일리는 슈퍼푸드로 주목받는 인디언구스베리, 치아씨드 등 50여 개 과일, 야채 등을 조합해 개발한 6가지 복합 원료(▲슈퍼암라맥스 ▲슈퍼프라임믹스 ▲슈퍼바이탈믹스 ▲슈퍼프룻믹스 ▲슈퍼파이토믹스 ▲슈퍼루트믹스)를 적용한 제품이다.

한 포에 단백질, 식이섬유, 폴리페놀, 피코시아닌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균형 있게 담았다. 쉐이크처럼 물에 타서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면 된다.

 

이 제품에는 특허 원료 ‘HT089’를 함유했다. 해당 성분은 카이스트(KAIST), 서울대, 경희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피로 개선 및 운동 수행능력 증진 원료다. 교원더오름이 국내 독점 공급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교원더오름 관계자는 “일상에서 부족한 영양과 에너지를 채워주는 슈퍼스트는 기호에 따라 샐러드 소스나 스무디 등 다양한 레시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능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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