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Play on Busan’ 해피앙상블 초청 공연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9 10:31:22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2월 ‘Play on Busan(부산을 즐기다)’ 문화공연으로 부산지역의 성악가 12인으로 구성된 ‘해피앙상블 - 여운&설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사진=BNK금융그룹]

 

‘Play on Busan’ 문화행사는 BNK금융그룹이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클래식, 국악, 코미디, 강연,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오는 26일 오후 7시부터 부산은행 본점 2층 오션홀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남성성악가 12인조로 구성된 해피앙상블의 무대와 더불어 소프라노 박현진, 바이올리니스트 진혜빈, 색소폰 연주자 이성관 등이 특별 출연해 겨울의 여운과 봄의 설렘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25일까지 BNK부산은행의 모바일뱅킹을 통해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며, 지정석과 비지정석으로 구분하여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인 오후 6시 50분 이후 입장 관객은 효율적인 관람을 위해 지정석과 비지정석 구분 없이 좌석이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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