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상생결제 협력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6-07 10:56:22
중소기업 상생지원 및 동반성장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서울강서사업부(본부장 김관수)는 지난 4일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협력기업 상생지원 및 동반성장 실현을 위한 '상생결제 시스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중소기업유통센터 이형태 경영지원실장, NH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 김관수 본부장 (사진 = NH농협은행 제공)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자금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상생결제 시스템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의 높은 신용도를 바탕으로 외상매출채권을 발행해 협력사가 결제대금을 초저금리로 현금화할 수 있는 대금지급시스템이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는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김관수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협은행은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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