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구세군에 성금 1억5000만원 전달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2 11:27:34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현대해상은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2008년부터 매년 성금을 전달해 온 현대해상은 올해 성금 1억5000만원을 포함해 41억5000만원의 누적 성금을 기록, 변함없이 구세군의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성금을 전달한 현대해상 이석현 대표이사는 “구세군의 따뜻한 나눔 활동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구세군이 국내외에서 펼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현대해상도 함께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세군 김병윤 사령관은 “구세군은 18년간 지속적으로 지원해온 현대해상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함께 나눔을 이어가 우리 사회를 더욱 밝고 따뜻하게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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