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VIP 고객 위한 '한성 나이트' 개최…럭셔리 마케팅 강화

박제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0 15:23:52
클럽한성 최상위 고객·주요 파트너 초청…프라이빗 교류 확대
루이 비통 파인다이닝서 공연·문화 체험…고객 충성도 제고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최상위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고객 관리 강화에 나섰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16일 서울 중구 '제이피 앳 루이 비통(JP at Louis Vuitton)'에서 VIP 고객과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한 프라이빗 행사 '한성 나이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 한성자동차 ‘한성 나이트(HANSUNG NIGHT)’ 행사[사진=한성자동차]

 

이번 행사는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한성'의 최상위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 파트너사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장소는 뉴욕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아토믹스'의 박정현 셰프가 이끄는 파인다이닝 공간이다. 

 

참석자들은 루이 비통 전시 투어를 시작으로 재즈 공연과 가수 린의 라이브 무대, DJ 퍼포먼스 등을 즐겼다.

 

단순한 차량 판매와 사후관리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결합한 고객 경험으로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한성자동차는 앞으로 스포츠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등으로 멤버십 혜택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마르코 대표는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통해 고객 관계를 강화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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