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충청본부, 협력사와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 개최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2 15:20:31
안전문화 확산과 공정한 업무 수행 위한 실천 의지 다져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철도건설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충청본부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희준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 직무대리(맨 오른쪽)와 공단 직원·협력사가 공동으로 안전.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협력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공단과 함께 2026년을 안전한 철도건설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신뢰받는 충청본부가 될 수 있도록 협력사와 합동으로 청렴카드 배부, 청렴 인증 행사·교육 등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며 상호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정희준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 직무대리는 “안전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협력사와 협력해 청렴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철도건설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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