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비즘 프로젝트 ‘이터널문’, 글로벌테크·크립토 선두 '이반 루트라' 어드바이저 합류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0 16:42:34
▲이미지=펑크비즘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RWA 기반 음악·커뮤니티 프로젝트인 이터널문(Eternal Moon)이 세계적인 테크·크립토 분야 전무가 이반 루트라(Evan Luthra)를 공식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반 루트라는 포브스 선정 ‘30 Under 30’ 기술 부문에 2021년 2023년, 2025년에 각각 이름을 올린 바 있는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혁신가로 전해진다. 특히 17세 이전에 30개 이상의 앱을 개발하고, 이후 500개 이상의 Web3 기업에 영향을 미치면서 시장가치 합계액이 1000억 달러(USD)를 넘어서는 기업들에 엔젤 투자자로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NFT·메타버스·블록체인 등 크립토 분야의 선구자로도 손꼽히는 이반 루트라는 2014년부터 해시그래프, 엑스알피(전 리플), 프로피, 나카모토 게임즈 등 600개 이상의 Web3 프로젝트에 투자해오며 암호화폐·블록체인 생태계 전반에 대한 식견을 갖춘 것으로 소개된다.

이반 루트라는 또한 7회 이상 TEDx 강연자로 무대에 올라 전 세계 청중에게 기술 혁신과 미래 비전에 대해 강연하기도 했다. 델리대학교(Delhi University), 워싱턴주립대학교(Washington State University) 등 유수의 교육기관에서도 지식과 경험을 전수해 왔다. 나아가 바이낸스, 코인텔레그래프, 비인크립토, 해커눈, 포브스, 언트프러너 등 주요 매체에 정기 기고를 하며 ‘Play-to-Earn’ 게임, RWA, GambleFi, 블록체인, DAO의 미래에 대한 분석과 통찰도 공유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 SNS 채널에 통합 팔로워 3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이반 루트라는 크립토 업계의 인플루언서로서 영향력을 행사하고도 있다. RTL, 아마존 프라임, 넷플릭스, 채널4, 독일의 공영방송사 DW, 폭스뉴스, 코인텔레그래프, 나스닥 등 다양한 글로벌 미디어에 출연하는 등 대중과 소통해 왔다.

뿐만 아니라 이반은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 국경 사이에 위치한 마이크로네이션 리버랜드 신임 총리인 저스틴 선 정부에서 국회의원 겸 IT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KOL Capital의 파트너로서 세계 9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투자자들과 함께 최근 12개월간 2500만 달러(USD) 이상을 투자해왔다.

황현기 이터널문 황현기 대표는 “이반 루트라와 함께함으로써, 이터널문의 비전뿐 아니라 Web3, RWA, NFT, 메타버스 전반의 혁신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그가 가진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경험이 이터널문의 성장과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반 루트라도 “이터널문이 보여주고 있는 헌정 앨범의 가치와 커뮤니티 중심 모델은 Web3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난다”며 “어드바이저로서 이터널문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터널문은 마이클 잭슨 헌정 앨범 제작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NFT와 Web3 기술을 활용하여 음악 산업을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글로벌 NFT 프로젝트 펑키콩즈를 운영하는 펑크비즘과 팬덤스튜디오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블록체인 기술과 RWA를 결합해 팬들이 음악 창작 및 가치 배분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이반 루트라 주요 이력]


· 포브스 ‘30 Under 30’ 3회 수상 (2021, 2023, 2025)
· ‘Tech Influencer of the Year’ (Entrepreneur Magazine)
· ‘Crypto Entrepreneur of the Year’ (Token2049 Singapore)
· ‘Angel Investor of the Year’ (India Blockchain Week)
· 기네스 세계 기록(GWR) 보유 (2024)
· 7회 이상 TEDx 연사, 국내외 유수 교육기관 강연자
· 바이낸스, 코인텔레그래프, 해커눈 등 기고 작가
· 리버랜드 IT부 장관 및 국회의원
· KOL Capital 파트너(최근 12개월간 2,500만 달러 이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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