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LG Q6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 21일 이동통신 3사 동시 출시

장찬걸 / 기사승인 : 2018-02-19 21:28:09

[메가경제 장찬걸 기자] LG전자가 21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LG V30의 인기 색상 '라벤더 바이올렛'을 적용한 LG G6와 LG Q6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라색은 여성에게 더 잘 어울린다는 편견이 없지 않다. 이런 가운데에도 라벤더 바이올렛은 남녀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은은하고 로맨틱한 색상이어서 출시 전부터 주목받았다고 LG전자는 강조했다.



[사진= LG 전자 제공]


LG G6는 18:9 화면비 풀비전 디스플레이, 최고 수준 내구성, 광각 듀얼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 등 최신 편의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LG G6는 이번 라벤더 바이올렛 추가로 기존의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미스틱 화이트, 테라 골드, 마린 블루, 라즈베리 로즈까지 모두 7가지 색상을 갖추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LG Q6는 합리적인 가격에 풀비전 대화면과 뛰어난 내구성, 프리미엄 기능을 강조하는 스마트폰이다. LG Q6도 기존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미스틱 화이트, 테라 골드, 마린 블루에 라벤더 바이올렛까지 총 6가지 색상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LG전자 MC상품기획담당 박희욱 상무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보라색을 입힌 LG G6와 LG Q6를 추가해 고객들이 나만의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더욱 넓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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