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강원 양양 서피비치에 '갤럭시 스튜디오 서핑' 오픈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7-31 08:12:32
8월 18일까지...야외 활동에 특화된 갤럭시 웨어러블, AI 기능 체험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삼성전자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에서 '갤럭시 Z 폴드6', '갤럭시 Z 플립6', '갤럭시 워치 울트라'등 갤럭시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 서핑'을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


'갤럭시 스튜디오 서핑'이 위치한 '서피비치'는 2030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국내 대표 여름 액티비티 휴양지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갤럭시 워치 울트라', '갤럭시 링' 등 야외 활동에 특화된 갤럭시 웨어러블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으며, '갤럭시 Z 폴드6·Z 플립6'의 AI 카메라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갤럭시 워치 울트라'를 착용하고 사이클이나 서핑 머신을 타며, AI 운동 코칭을 받는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사이클링 체험에서는 FTP(Functional Threshold Power)를 AI 기술을 활용해 4분 만에 측정해 볼 수 있다. FTP는 사용자가 1시간 정도 지속 유지할 수 있는 최대 운동 평균 강도 지표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를 착용하고 서핑을 배울 수 있는 '갤럭시 서프 클래스'도 운영된다. 클래스 참여자에게는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로 촬영하고 '생성형 편집'기능으로 색다르게 편집한 기념 사진도 제공한다. 해당 클래스는 8월 18일까지 매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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