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안전문화 확산 위해 고용부 서울청, 안전보건공단 서울본부와 업무협약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4-19 08:40:08
B tv 등 활용해 중대재해 예방, 사업장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메시지 홍보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박진효, (www.skbroadband.com)는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와 함께 산업현장과 국민들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및 안전공단 서울광역본부는 안전문화 홍보에 필요한 문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SK브로드밴드는 B tv, 고지서 등 자사가 보유한 미디어와 고객 접점 매체를 통해 안전 캠페인 콘텐츠를 홍보한다. 

 



안전문화 콘텐츠 내용은 ▲중대재해 예방, ▲위험성평가, ▲사업장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SK브로드밴드는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등 정부 정책에 발맞추고 안전의식과 안전문화 확산의 중요성에 공감해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B tv 채널에 방영되는 프로그램의 화면 아래에 안전보건 캠페인 홍보자막을 송출하고 종이 및 전자 요금 고지서에 캠페인 이미지와 문구를 노출한다. 또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 공단의 캐릭터와 SK브로드밴드의 ‘브로비’ 캐릭터를 활용한 웹툰도 제작할 예정이다.

하형소 서울고용노동청장은 “통신방송 시장을 선도하는 SK브로드밴드와 업무협약으로 근로자 및 일반 국민들이 B tv 등 친숙한 매체를 통해 안전 활동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게 됐다. 필요한 안전 정보를 손쉽게 획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승원 SK브로드밴드 CSPO(최고안전보건책임자)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수여하는 안전보건 분야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는 등 SK브로드밴드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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