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 프레스티지 콘서트’ 개최

최정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7 09:52:45
우수고객 약 900여 명 초청…차별화된 경험 제공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신한라이프는 지난 2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우수고객 약 900여 명을 초청해 ‘2025 신한라이프 프레스티지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신한라이프가 매년 가을에 진행하는 대표적인 우수고객 초청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 지난 24일 신한라이프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우수고객 약 900여 명을 초청해 ‘2025 신한라이프 프레스티지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신한라이프]

프레스티지 콘서트는 음악감독 정예경이 이끄는 42인조 팝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시작됐다. 이어 테너 정승원과 소프라노 박소영이 들려준 클래식 공연이 깊은 울림을 전했고, 두 사람의 듀엣 무대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가을밤의 정취 속에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2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정성화, 정선아, 정재은이 함께한 화려한 갈라 콘서트가 펼쳐졌다. 뮤지컬 맘마미아, 보디가드, 지킬 앤 하이드, 영웅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을 섬세한 감정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장식하며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예술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삶에 여유와 풍요로움을 더해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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