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대학 캠퍼스 돌며 '갤S25 엣지' 알린다

신승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1 10:15:57

[메가경제=신승민 기자] 삼성전자가 대학교 캠퍼스에서 '갤럭시 S25 엣지'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5월 축제 시즌을 맞아 고려대·전북대·중앙대·부산대 등 전국 4개 대학교 캠퍼스를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찾아간다.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얇은 갤럭시 S25 엣지와 다양한 갤럭시 AI 기능을 대학교 캠퍼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다.

 

방문객은 책꽂이·저울 키트를 통해 갤럭시 S25 엣지의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을 확인하고, 생성형 편집과 실시간 비주얼 AI 등 AI 기능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는 기존 '갤럭시 스튜디오'의 갤럭시 AI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했다. ▲영상 ▲사진 ▲미술 ▲취업 준비 등 대학생들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4가지 주제로 갤럭시 AI 활용법을 소개한다.

 

참여자는 캠퍼스의 생생한 추억을 기록한 영상을 '오디오 지우개'로 편집하거나, '생성형 편집' 기능을 통해 원하지 않는 피사체를 자연스럽게 지워 나만의 인생샷을 만들어볼 수 있다.

 

또, '통역' 기능을 사용해 해외 미술 투어 체험을 하고, '실시간 비주얼 AI' 기능으로 대화하며 가상 취업 준비를 하는 등 대학생의 일상과 밀접한 콘텐츠로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갤럭시 S25 엣지의 가벼운 무게를 풍선으로 형상화한 포토존과 방문객이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포토 어시스트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사진을 꾸며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학생들이 더욱 다양한 혜택과 함께 갤럭시 S25 엣지를 만나볼 수 있도록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한다.

 

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혁신 기술이 집약된 '갤럭시 S25 엣지'를 대학생들이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캠퍼스에 찾아가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갤럭시 AI'로 변화하는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승민 기자
신승민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