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이 전국 호텔·리조트에서 가을 여행 패키지를 판매한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가을 여행 기획전 'STAY & SAVOR'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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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소노인터내셔널] |
패키지는 객실과 조식 뷔페 2인 이용 혜택, 시즌 음료 세트로 구성됐다. 음료 세트는 경북 청도산 홍시를 활용한 스무디 또는 식혜 2잔과 홍시 찹쌀떡 2개다.
상품은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펠리체를 비롯해 소노벨·소노캄·쏠비치·소노문 해운대 등 전국 17개 사업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투숙은 11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예약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자연과 함께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소노인터내셔널은 오는 2029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장을 총 56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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