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9월 국제선 전 노선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1 11:07:5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서울이 가을 여행 및 추석 연휴 수요를 겨냥해 국제선 전 노선 대상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9월 1일부터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과 수하물·기내 면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사진=에어서울]

 

이번 프로모션은 9월 가을 시즌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프로모션 운임 이용객에게는 무료 위탁수하물 15kg이 기본 제공된다. 항공권 운임 외 수하물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혜택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올가을과 겨울 여행을 계획하는 승객들이 수하물 걱정 없이 떠나고 기내 면세 혜택으로 명절 선물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지난해 매출액 28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 줄어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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