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마무리 앞두고 독서기록 등록 확대…하루 최대 5권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아이스크림에듀가 1년간 진행해 온 홈런 독서 챌린지의 마무리를 앞두고 참가자의 완독을 독려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는 문해력 해결! 홈런 독서 챌린지 참가자를 위한 가을에는 독서어텀?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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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에는 독서어텀? 이벤트 이미지. [사진=아이스크림에듀] |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11월 시작한 제1회 독서 챌린지 참가자들이 남은 기간 독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이름은 독서와 가을을 뜻하는 영어 단어 오텀(autumn)을 활용했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아이스크림 홈런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게시글에서 10월 한 달간 달성할 독서 목표와 받고 싶은 선물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과 피자·치킨·버거 세트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 10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독서기록 등록 기회도 확대한다. 회사는 9월에 이어 10월에도 마지막 스퍼트 기간을 운영해 하루 최대 5권까지 독서기록을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이 읽은 책의 기록을 정리하고 100권 완독 목표에 도달하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1년간 진행해 온 독서 챌린지 종료를 앞두고 더 많은 참가자가 책을 읽고 혜택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성취감도 얻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런 독서 챌린지는 만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학년별 도서 목록에서 책을 골라 읽고 독서기록을 등록하며 1년간 100권 읽기에 도전한다.
100권을 완독한 참가자에게는 완독 인증서와 기념 메달을 제공한다. 홈런 정회원 완독자 가운데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인당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이 프로그램을 5년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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