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아쉬탕가·빈야사 요가 첫걸음 특강 개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0 14:57:46
10월 24일까지 모집
오는 11월 8일 서울사이버대서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요가명상학과 주관으로 오는 11월 8일, ‘흐름 속에서 나를 만나다: 아쉬탕가·빈야사 요가 첫걸음’ 특강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아쉬탕가·빈야사 요가 첫걸음 특강 포스터 [사진=서울사입버대학교]

이번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요가명상학과 재학생 및 입학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0월 24일(금)까지 진행하는 모집기간 중 사전 신청 이후 참가 가능하다.

이번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요가명상학과 서문식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서문식 교수는 2000년대 초반부터 우리나라에 아쉬탕가 요가를 보급한 1세대 지도자로써 현재 서울 요가브이앤에이(VnA) 대표로 재직 중이며, 인도 마이솔 공인 아쉬탕가 강사(Pattabhi Jois Ashtanga Institute, Mysor, India)다.

전통 요가 수련의 근간인 아쉬탕가 요가의 체계적인 원리를 배우고, 그 흐름을 바탕으로 보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빈야사 플로우로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이번 입문 특강은 2교시에 걸쳐 진행한다.

이민영 서울사이버대 요가명상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아쉬탕가·빈야사 요가를 처음 경험하는 사람들을 위한 수업으로, 전통 요가 수련의 근간인 아쉬탕가 요가에 관심있는 이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서울사이버대 요가명상학과는 앞으로도 요가와 명상에 접근해보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해 최상의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웰니스건강대학의 요가명상학과는 2025년 신설된 학과다. 서울사이버대 요가명상학과는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석좌교수를 학과에 초빙했다.

요가 분야 이거룡 교수는 차크라 명상 강좌를 맡아 심신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명상법이 무엇인지를 가르치고 있으며, 명상 분야의 안희영 교수는 현재 한국 MBSR마음챙김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으로 MBSR마음챙김 명상을 창시한 존 카밧진 박사에게 직접 배운 뒤 한국인 MBSR마음챙김 명상 전문가 1호 타이틀을 딴 선구자다.

또한 스리랑카에서 10년간 수행한 일중 스님이 불교 명상을 맡고, 국내에 소마요가를 체계화한 장지숙 교수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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