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3년 연속 국가산업대상 수상

김형규 / 기사승인 : 2024-04-19 15:04:12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보람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4 국가산업대상에서 3년 연속으로 고객만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 보람그룹이 국가산업대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사진=보람그룹]

 

국가산업대상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제고해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기업을 선정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기업의 미래 비전과 경쟁력, 사회 기여도,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지표를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공정하게 심사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보람그룹을 비롯해 신한은행, 신한카드, SK텔레콤, 삼성전자, LG전자, 에쓰-오일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보람그룹은 보람상조를 통해 상조서비스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다양한 혁신 서비스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국가산업대상을 수상하는 데 일조했다.

 

보람그룹은 지난해 반려동물 전용 상조상품인 ‘스카이펫’을 내놓았으며, ‘앙팡펫’, ‘펫츠비아’ 브랜드를 론칭해 반려동물 먹거리 시장과 반려동물 생체보석 사업에도 진출했다. 또한 계열사 비아생명공학을 통해 사람의 머리카락이나 손·발톱, 분골 등의 생체원료를 사파이어와 합성해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생체보석 ‘비아젬’도 론칭한 바 있다.

 

 계열사 보람바이오를 통해 유아부터 실버세대까지 아우르는 건강기능식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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