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사직야구장서 ‘순하리 진’ 알린다…롯데자이언츠와 매치데이 개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7 08:51:3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 진’을 앞세워 야구팬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8월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 맞춰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순하리 진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사진=롯데칠성음료]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순하리 진의 상큼하고 청량한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 스포츠 응원의 열기와 결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 전후 야구장 외부에서 진행되는 장외 이벤트와 경기 중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장내 이벤트로 구성된다.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사직야구장 중앙 광장에 마련되는 장외 이벤트존에서는 순하리 진의 제품 특징을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표적으로 공을 던져 순하리 진의 주요 특징이 표시된 구역을 맞히는 ‘통과일 스트라이크존’과 순하리 진 캔 모양의 추첨 기기에서 직접 경품을 뽑는 ‘통과일 럭키드로우’ 등이 마련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롯데자이언츠 유니폼을 비롯해 짝짝이 응원도구, 치어플 부채, 쿨러백 등 야구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경기 중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장내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광판에 비친 관람객이 참여하는 ‘순하리 진 OX 퀴즈’를 통해 제품 특징을 맞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여 고객에게는 별도의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이번 매치데이를 통해 야구팬들이 순하리 진만의 상큼한 과일 풍미와 브랜드 특징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순하리 진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 구매목표제'에서 국내 상장사 가운데 달성률 1위를 기록하며 '2025 한국에너지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기차 전환과 에너지 효율 개선 등 공정 혁신을 통해 지난해 약 6,4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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