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사피엔스, 삼성전자 판매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임직원 및 가맹점 지원 강화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3 09:35:26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커피 전문 브랜드 커피사피엔스가 삼성전자 판매 주식회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임직원 복리후생 증진과 가맹점 사업자의 부담 경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커피사피엔스 임직원과 가맹점 사업자들은 복지 향상은 물론, 가맹점 운영에 필요한 상업용 가전 구매 부담을 줄여 창업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커피사피엔스 정세현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품 할인 혜택을 넘어, 가맹점 사업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삼성전자 판매 주식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상생 관계를 유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커피사피엔스는 가맹점주 지원 정책을 한층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삼성전자 판매 주식회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B2B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커피사피엔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가맹점주 및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안 갚으면 사기죄로 고소"…사채업자 역고소, 출석요구서 받아도 빚은 늘지 않는다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사채를 제때 갚지 못한 상황에서 업자로부터 사기죄로 고소하겠다는 말을 듣거나 경찰 출석 요구를 받으면 형사처벌에 대한 부담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돈을 갚지 못했다는 사실만으로 사기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차용 당시의 사정과 거래 경위를 확인하고, 업자가 요구하는 금액에 법적 근거가 있는지도 함께 살펴야 한다. 지난 8월에는

2

남양유업 테이크핏, 운동 넘어 일상 체력 관리로…상반기 매출 76.1% 성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남양유업이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의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하고 일상 속 체력 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에 집중했던 기존 이미지를 넘어 육아와 직장생활 등 일상 전반으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남양유업은 테이크핏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 ‘결국 체력이야! 힘차게 좋아하자, 테이크핏!’을 시작하고 첫 번

3

日 뚫은 셀트리온, 이번엔 알레르기 치료제…'옴리클로'로 영토 확장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일본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확보한 입지를 발판으로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 기존 자가면역질환·항암제 분야에서 구축한 판매망과 시장 점유율을 활용해 신제품 '옴리클로'의 현지 안착을 앞당긴다는 전략이다. 특히 유럽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데 이어 미국 출시까지 마친 옴리클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