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성수동서 ‘삼양1963’ 팝업스토어 오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7 09:01:4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식품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7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삼양1963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프리미엄 라면 바’ 콘셉트로 네이버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예약 후 순차 입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먼저, 사전 예약 방문객은 팝업스토어 내부에 조성된 시식존에서 삼양1963을 온전한 식사 형태로 경험하게 된다. 이후 시식평을 작성하면 팝업스토어 굿즈인 '삼양1963 전용 텀블러'를 증정 받는 구성이다.

 

▲ [사진=삼양식품]

 

현장 예약 방문객은 방문 순서에 맞춰 입장하면 조리된 삼양1963이 담긴 전용 텀블러를 제공받는다. 이후 성수동 일대에서 자유롭게 시식한 뒤 팝업스토어를 재방문하면 세척된 전용 텀블러를 수령할 수 있다. 시식을 마친 방문객을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되며, 참여 시 삼양1963 제품이 제공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화려한 전시나 퍼포먼스 대신 라면의 본질인 면, 국물, 그리고 삼양1963이 지닌 우지의 풍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다양한 콘텐츠를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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