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밸런타인데이 신규 가입 이벤트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4 09:20:09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하루 동안 업비트에 처음 가입하는 회원에게 플레이스테이션5 슬림 디지털에디션을 받을 수 있는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자료=두나무]

 

이날 업비트에 신규 가입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입한 회원 중 가입 순서가 100의 배수에 해당하면 모두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선정 시점에 고객확인 절차를 완료해야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업비트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신규 가입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이벤트로 신규 및 기존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HD건설기계, AI 데이터센터 전력시장 공략…3MW급 괴물 엔진 개발 속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D건설기계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겨냥해 초대형 발전용 엔진 개발에 속도를 낸다. 전력망 연결 지연으로 자체 발전 수요가 늘고 있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최근 군산캠퍼스에서 3MW(메가와트)급 디젤 엔진 'DX77'의 시동식을 마

2

강원랜드, 유소년 선수 재능기부·환경보호 활동…스포츠 연계 ESG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가 소속 선수들의 재능기부와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 유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부터 친환경 실천까지 스포츠단의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강원랜드는 지난 14일 강원 정선군 사북중학교 유도장에서 사북초·중·고등학교 유소년 유도 선수 35명과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이원유

3

한전·기상청, AI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해외 기상모델 대체 추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전력(한전)이 기상청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태양광·풍력의 특성을 고려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전은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기상청과 '전력·기상 융합 기술교류회'를 열고 기상 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