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PB 라인업 확대…즉석밥 번들·육가공·마른안주 선봬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9 09:37:37
실속형 즉석밥 번들 상품 2종 출시…15일부터 육가공·마른안주 상품 순차 출시
▲BGF리테일이 PB 상품군을 확대한다. [사진=BGF리테일]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자체브랜드(PB) 상품군 확대에 나섰다. 

 

BGF리테일은 9일 국산 쌀로 만든 ‘득템 따끈한 흰쌀밥’ 8입과 현미와 백미를 7:3 비율로 섞은 ‘득템 황금비율 현미밥’ 8입으로 구성된 실속형 즉석밥 번들 상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육가공 상품군도 확대한다. 회사는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PBICK 닭가슴살 핫바, 청양고추 핫바, 직화떡갈바 청양고추 핫바, 훈제오리 100g, 닭가슴살 스테이크 등 총 5종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들은 닭, 돼지, 오리 등 국내산 원육을 사용했으며 일부 상품에는 무항생제 원육을 적용했다.

 

마른안주 카테고리에서도 PBICK 상품을 처음 선보인다. BGF리테일은 청정원 순창고추장을 활용한 비법 소스와 마요네즈를 더한 명태 기반 신제품 3종을 내놓는다. 명태를 활용한 구이와 스낵 형태의 PBICK 포슬명태구이, 고추장명태구이, 고추장명태깡 3종을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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