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LG하우시스와 제휴 이벤트···인테리어 시공금액 따라 상품권 증정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6-18 10:10:54
신한 쏠(SOL) 이용 고객 대상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LG하우시스와 제휴해 주방·욕실 인테리어 시공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 및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테리어 시공 계약 금액에 따라 ▲500만원 이상 30만원 ▲1000만원 이상 60만원 ▲1500만원 이상 90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고 주방 인테리어(가구 구매) 시공 고객에겐 추가로 30만원 상당의 주방용품을 제공한다.

 

▲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LG하우시스와 제휴해 주방·욕실 인테리어 시공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 및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스터=신한은행 제공]

이벤트 참여는 신한 쏠(SOL) 이벤트 메뉴에 있는 링크를 통해 LG하우시스 사이트에서 인테리어 온라인 상담 신청으로 가능하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 인테리어 및 주거환경 개선에 관심이 높아져 인테리어 전문 업체인 LG하우시스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전통 금융업의 경계를 넘어 실생활의 모든 솔루션을 제시하는 생활금융 파트너로써 고객과 함께하는 신한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종사업자 제휴 및 데이터 융합을 통한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 쏠(SOL)에서는 실손보험 빠른 청구서비스, 전기차 가격 조회 등 다양한 생활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인가 받은 배달 앱 개발에 나서는 등 금융의 경계를 넘는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