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말차 활용한 이색 소주 ‘선양 말차’ 선봬…주류 차별화 강화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2 10:17:29
▲편의점 GS25가 프리미엄 소주 ‘선양 말차’를 출시한다. [사진=GS리테일]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말차를 활용한 프리미엄 소주 ‘선양 말차’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말차 플레이버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트렌드를 넘어 대중적으로 선호되는 맛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차별화된 주류 라인업을 강화하고, 이색 주류를 찾는 MZ세대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양 말차’는 말차 특유의 깊은 풍미를 소주에 접목해 향긋하면서도 쌉쌀한 맛을 구현했다. 특히 선양만의 부드럽고 깔끔한 목넘김에 말차의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상품은 640ml 페트 형태로 출시되며, 도수는 14.9도다.

 

또한, GS25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해당 상품을 5월 31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윤지호 GS리테일 주류팀 MD는 “말차가 하나의 대중적인 풍미로 자리 잡은 점에 주목해 GS25만의 새로운 선양 라인업 ‘선양 말차’를 기획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주류 상품을 통해 이색 주류를 찾는 고객 수요를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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