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당일 생산 테라와 함께한 ‘2026 전주가맥축제’ 성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0 11:22: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가 특별 후원한 ‘2026 전주가맥축제’가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전주가맥축제에 총 12만6000명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축제 현장에 얼음으로 채운 ‘맥주 연못’을 마련하고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테라를 제공했다. 여기에 불꽃놀이와 DJ 클럽파티, 쏘맥자격증 발급, 타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비자들의 체류 시간을 높였다.

 

제품군을 다양화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테라 스파클링’ 시음 부스를 비롯해 무알코올 제품인 ‘테라 제로’ 부스를 마련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따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테이크아웃 부스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축제 현장에서의 소비가 행사장 인근 상권으로 확대된 점도 눈에 띈다. 하이트진로와 전북대학교 상인회가 공동으로 사전 홍보를 진행하면서 행사장 인근 카페와 음식점 등 공식 파트너 매장 약 60곳에도 방문객이 몰렸다.

 

전북대학교 상인회에 따르면 일부 파트너 매장은 평소보다 방문객이 약 2배 증가하는 등 축제 효과가 주변 상권으로 확산됐다.

 

홍재화 전북대학교 상인회장은 “전주가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파트너 매장은 평소보다 손님이 2배가량 늘었을 정도로 축제의 열기가 주변 상권으로 이어져 상인들에게도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당일 생산한 신선한 테라와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통해 전주가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테라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가 특별 후원한 ‘2026 전주가맥축제’가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테라’를 앞세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지역 상권과의 연계가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전주가맥축제에 총 12만6000명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와 전주의 대표적인 가맥 안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하이트진로는 축제 현장에 얼음으로 채운 ‘맥주 연못’을 마련하고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테라를 제공했다. 여기에 불꽃놀이와 DJ 클럽파티, 쏘맥자격증 발급, 타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비자들의 체류 시간을 높였다.

 

제품군을 다양화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테라 스파클링’ 시음 부스를 비롯해 무알코올 제품인 ‘테라 제로’ 부스를 마련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따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테이크아웃 부스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축제 현장에서의 소비가 행사장 인근 상권으로 확대된 점도 눈에 띈다. 하이트진로와 전북대학교 상인회가 공동으로 사전 홍보를 진행하면서 행사장 인근 카페와 음식점 등 공식 파트너 매장 약 60곳에도 방문객이 몰렸다.

 

전북대학교 상인회에 따르면 일부 파트너 매장은 평소보다 방문객이 약 2배 증가하는 등 축제 효과가 주변 상권으로 확산됐다.

 

홍재화 전북대학교 상인회장은 “전주가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파트너 매장은 평소보다 손님이 2배가량 늘었을 정도로 축제의 열기가 주변 상권으로 이어져 상인들에게도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테라의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지역 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경험 확대에도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당일 생산한 신선한 테라와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통해 전주가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테라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최근 몰트(ALL MALT) 맥주 브랜드 '켈리(Kelly)' 출시 4주년을 맞아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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