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북촌서 ‘AI 헬스케어 체험관’ 운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4 14:19:4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바디프랜드가 서울 북촌에서 헬스케어 체험형 공간을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오늘의집 북촌에 ‘바디프랜드와 함께 10년 더 건강해지는 집’을 개관하고 오는 5월 1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바디프랜드]

 

이번 공간은 회사의 사명인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콘셉트로 조성됐다. 전시 공간에는 최근 출시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 ‘733’을 비롯해 퀀텀AI,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와 ‘메디컬팬텀로봇’, 콤팩트 헬스케어 로봇 ‘팔콘S’, 마사지 소파 ‘파밀레S·파밀레C’, 라클라우드 헬스모션, W정수기 등이 거실과 침실 콘셉트로 배치됐다. 

 

이와 함께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 전용 존도 마련해 마사지건, 두피 관리기, 종아리 마사지기 등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북촌이라는 전통 문화 중심지에서 첨단 헬스케어 로봇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K팝, 콘텐츠, 뷰티에 이어 헬스케어 로봇 역시 K컬처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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