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녹용·발효홍삼 결합 ‘발효녹용G 프리미엄’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6 14:30:4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녹용과 발효홍삼을 결합한 건강기능식품 ‘발효녹용G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발효녹용G 프리미엄’은 녹용을 정제, 홍삼을 액상 형태로 구성한 이중제형 제품이다. 두 원료를 각각 다른 제형으로 구성해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명에 사용된 ‘G’는 녹용의 대표 유효성분인 강글리오사이드와 기프트(Gift)의 의미를 담았다.

 

▲ [사진=hy]

 

핵심 원료는 ‘녹용유산균발효분말’이다. hy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인 ‘L. curvatus HY7602’로 녹용을 발효해 만든 소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근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홍삼 원료로는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비피더스균으로 발효한 ‘hy발효홍삼농축액’을 사용했다. hy가 자체 개발한 천연물 소재로 홍삼을 유산균으로 발효했다. 여기에 산수유, 도라지, 작약, 진피, 복령 등 19가지 부원료도 함께 배합했다.

 

남창우 hy FM마케팅팀 담당은 “‘발효녹용G 프리미엄’은 근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녹용 소재와 발효홍삼의 기능성을 한 제품에 담았다”며 “명절 건강 선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y는 50년간 프로바이오틱스 연구를 이어오며 5096종의 균주 라이브러리와 99종의 고유 균주번호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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