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시모네 키즈 요거트, 현대백화점 식품관 입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8 14:46:2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어린이용 요거트 제품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

 

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 키즈 요거트 플레인’을 현대백화점 판교점·천호점·더현대서울·미아점 등 4개 점포 식품관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향후 현대백화점 내 판매 점포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사진=헥토헬스케어]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는 입점을 기념해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제품 시식과 현장 구매 고객 대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드시모네 키즈 요거트 플레인은 1A등급 국산 원유 93.352%를 사용한 제품이다. 설탕과 화학 첨가물을 배제했으며, 드시모네의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러를 적용했다.

 

제품은 파우치 형태로 제작됐으며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된다.

 

드시모네의 핵심 원료인 ‘드시모네 포뮬러(De Simone Formulation·DSF)’는 8종의 유익균을 배합한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개별인정받았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현대백화점 입점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이 일상에서 드시모네를 접할 수 있도록 유통 채널과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분기 헥토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3%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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