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꽃 모티브 가정의 달 신제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5 15:04:2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Blooming Your Love, 꽃으로 피어난 마음을 전하세요’를 콘셉트로 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표 제품 ‘플라워 몽마르뜨’는 봄꽃이 피어난 꽃동산 형태의 케이크로, 딸기와 요거트 생크림을 조합했다. ‘블루밍 트리’는 나무 형태 디자인에 복숭아 요거트 크림을 더했다. 시그니처 제품인 ‘스트로베리 퀸’은 가정의 달 한정 패키지를 적용했다.

 

▲ [사진=CJ푸드빌]

 

선물용 제품군도 확대했다. ‘브라운 버터 카스테라’는 이즈니 버터와 흑설탕을 활용해 풍미를 강화했다.

 

어린이 수요를 겨냥한 캐릭터 케이크도 선보인다. ‘뚝딱뚝딱 공사중 케이크’는 포크레인 피규어와 크럼블 장식을 적용한 초코 케이크이며, ‘다이아나핑과 이클립스핑의 매지컬 케이크’는 회전형 아크릴 장식과 함께 쿠앤크 및 딸기 맛을 결합한 제품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 수요를 겨냥한 제품을 강화했다”며 “소비자들이 따뜻한 5월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제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대문구, 125억 투입해 ‘1인 1나무’ 심는다… 2030년까지 30만 그루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단순히 늘리는 양적 확대를 넘어 산과 하천, 생활권 골목을 단일 생태축으로 엮는 입체적 도시 녹화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오는 2030년 상반기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조성을 목표로 총 1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

2

부산 금련산청소년수련원, 24일 ‘제31회 금련산축제’ 개최…공연·우주과학 융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예술적 재능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고, 온 가족이 도심 속 자연 속에서 천문우주과학을 탐구할 수 있는 가을 축제가 열린다.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수련원 일원에서 ‘제31회 금련산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금련산축제는 ‘청소년의 꿈이 빛

3

신한은행,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금리 0.3%p 인하…1금융권 문턱 낮춘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은행이 고금리 장기화로 이자 부담이 가중된 중저신용 차주의 금융비용을 덜어주고 1금융권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를 선제적으로 인하한다.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부담 완화와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 확대를 목표로 지난 16일부터 주요 중금리대출 상품의 금리를 0.3%포인트(p) 추가 인하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