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KBO 올스타전 MVP 허인서에 AI 헬스케어로봇 '733' 증정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3 15:27:5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바디프랜드는 지난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에서 '미스터 올스타(MVP)'로 선정된 허인서(한화 이글스) 선수에게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부상으로 증정했다고 13일 밝혔다.

 

'733'은 AI와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한 바디프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전신 자유 운동 기술을 기반으로 팔과 어깨, 다리, 발목, 고관절 등을 움직이며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도록 설계됐다. 

 

▲ 바디프랜드 곽도연 대표이사(왼쪽)와 2026 KBO 올스타전 ‘미스터 올스타’ 허인서 선수(오른쪽)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바디프랜드]

 

이날 나눔 올스타와 드림 올스타의 맞대결로 열린 올스타전에서는 나눔 올스타 허인서 선수가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MVP인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바디프랜드 '733'을 받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KBO 올스타전 MVP인 '미스터 올스타'에게 AI와 로보틱스, 헬스케어 기술이 집약된 '733'을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허인서 선수가 제품을 통해 꾸준히 건강을 관리하고 재충전해 후반기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지난 4월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를 통해 KBO와 협업해 리그 10개 구단의 IP를 활용한 마사지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등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KBO 올스타전 협업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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